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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] 공영쇼핑, 올해 설 소비 트렌드는 '미리 선물' 2020-01-30

  

공영쇼핑, 올해 설 소비 트렌드는 미리 선물

 

- 미리 선물 위한 밍크, 쥬얼리 세트 판매량 증가

- 크릴오일, 프로바이오틱스 등 건강식품 인기 -

 

공영쇼핑의 올해 설 소비 트렌드는 ‘명절 증후군’ 극복을 위한 ‘미리 선물’로 밝혀졌다.

공영쇼핑이 설 연휴를 앞둔 한 달 간(12.24~1.23)의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밍크 제품(15만9천~556만원)의 판매 금액이 60억(이하 주문 금액 기준)을 기록했다. 대표적인 고가품으로 분류되는 쥬얼리 세트(218만~738만원)의 판매고도 20억을 넘어섰다.

밍크 제품과 쥬얼리 세트의 인기는 이른바 ‘명절 증후군’에 대한 보상심리로 명절 후 사치품의 판매가 증가하던 것이, 이번에는 명절 전부터 ‘미리 선물’하려는 트렌드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. 또한 연말 대목과 바로 이어진 이른 설 명절도 고가품 판매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.

연령별로 살펴보면 공영쇼핑의 밍크 의류 중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‘마르엘라로사티’(29만9천~556만원)의 경우 명절 가사 노동량이 집중되는 40~60대 여성의 구매 비중이 무려 61.8%를 차지했다.

대표적인 명절 선물로 꾸준히 사랑 받는 건강식품도 갱년기 여성 건강을 위한 ‘빨강석류’가 4000세트 이상 판매되며 인기를 모았다. 설을 앞둔 엄마와 아내를 위한 선물임을 강조한 것이 주요했다는 분석이다.

이 밖에도 건강식품 분야 전통의 강자인 홍삼이 주류를 차지하던 작년과 달리 크릴오일, 프로바이오틱스, 체지방 감소 제품 등이 고루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. 설을 앞둔 한 달 간 크릴오일은 12억 이상, 프로바이오틱스는 5억원 이상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.

공영쇼핑 관계자는 “명절 후 고가품의 판매량이 증가했던 과거와 달리 명절 전 ‘미리 선물’을 통해 보답하려는 소비 심리가 반영된 결과”라며 “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우리 중소기업 및 농축수산 제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밝혔다. 


 ▶ '마르엘라로사티' 밍크 하프 코트